손가락 빨기, 4세 이후에도 이어질 때 치열에 생길 수 있는 변화
손가락 빨기는 대개 3~4세 이후 자연스럽게 사라집니다. 다만 4세 이후까지 이어지면 위턱 치열과 앞니의 기울기, 맞물림에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손가락 빨기는 대개 3–4세 이후 자연스럽게 사라지며, 유치열 시기까지의 습관은 구강에 장기적인 부정적 영향을 거의 주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4세 이후에도 이어질 때는 치열과 앞니 맞물림에 변화가 생길 수 있어, 판단의 기준은 습관의 존재만이 아니라 지속 시점입니다.
나이에 따라 살펴볼 점
어린 시기에 손가락을 빠는 습관이 있다고 해서 곧바로 치열 변화가 생긴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자료는 유치열 시기까지 지속된 경우의 장기적인 부정적 영향이 거의 없다고 구분합니다.
반면 유치열기 이후, 즉 4세 이후까지 습관이 계속되면 가능한 변화가 달라집니다.
4세 이후 이어질 때 나타날 수 있는 변화
지속되는 손가락 빨기는 위턱 치열궁을 좁게 만들 수 있습니다.
위 앞니는 앞쪽으로 기울고, 아래 앞니는 안쪽으로 기울 수 있으며, 위아래 앞니가 서로 닿지 않는 앞니 개방교합도 생길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모든 아이에게 반드시 나타난다는 뜻이 아니라, 해당 시기까지 습관이 이어질 때 발생할 수 있는 변화입니다.
관련 사이트: 광화문치과
자주 묻는 질문
손가락 빨기를 시작하면 바로 치열이 변하나요?
자료는 유치열 시기까지의 손가락 빨기가 구강에 미치는 장기적인 부정적 영향은 거의 없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습관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치열 변화가 생긴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4세 이후에도 손가락을 빨면 어떤 변화가 생길 수 있나요?
위턱 치열궁이 좁아지거나 위 앞니가 앞으로, 아래 앞니가 안쪽으로 기울 수 있습니다. 앞니가 서로 맞닿지 않는 개방교합도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