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의 알은 물가에 놓이고, 네 단계를 거쳐 성충이 된다
모기는 도랑·늪·논·웅덩이·연못 등에 알을 낳고, 알·유충·번데기·성충의 네 단계를 거쳐 자랍니다. 알은 낱개나 덩어리로 놓이며 유충은 물속에서 삽니다.
모기는 도랑·늪·논·웅덩이·연못 등에 알을 낳으며, 알에서 유충과 번데기를 거쳐 성충으로 자랍니다.
알을 놓는 형태는 낱개 또는 덩어리이며, 유충은 다리가 없는 상태로 물속에서 삽니다.
따라서 산란 장소와 성장 단계는 서로 연결되지만, 같은 것을 가리키지는 않습니다.
장소와 단계는 다른 기준입니다
도랑이나 연못은 모기가 알을 낳는 장소의 예입니다. 반면 알·유충·번데기·성충은 모기의 발달 순서를 나타냅니다.
이 네 단계를 거치는 발달 방식을 완전변태라고 합니다.
장소를 묻는다면 산란 환경을, 성장 과정을 묻는다면 네 단계의 순서를 확인하면 됩니다.
알은 한 개씩 놓일 수도 있고 여러 개가 덩어리를 이루어 놓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알이 반드시 하나씩만 낳아진다고 이해하면 원문의 설명과 맞지 않습니다. 유충은 물속에 살며 다리가 없고, 이후 번데기 단계를 거쳐 성충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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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모기는 물에 알을 하나씩만 낳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알을 낱개로 낳기도 하고 덩어리로 낳기도 합니다.
백과사전은 도랑·늪·논·웅덩이·연못을 모기가 알을 낳는 곳으로 들고 있습니다.
모기는 어떤 순서로 성충이 되나요?
알·유충·번데기·성충 순서로 발달합니다. 유충은 다리가 없고 물속에서 살며, 네 단계를 거치는 방식은 완전변태입니다.